광주연구개발특구,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
2019년 09월 22일(일) 18:36

광주특구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

◆14면//광주연구개발특구,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한상문·이하 광주특구)는 지난 19일 광주 첨단산단 내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2019년 광주특구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스마트 비상벨을 개발한 ㈜비에스소프트, 인디게임 업체 사우스포게임즈㈜, 자외선 광원 업체 ㈜에스비케이머티리얼즈, VR리듬게임 업체 ㈜지니소프트, AI음악추천 서비스 ㈜인디제이, 복사냉각소재업체 ㈜포엘, 애완동물 음료업체 하우트 등 모두 7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의 사업 설명을 들은 특구펀드 운용사인 포스코기술투자㈜를 비롯해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먼트㈜ 등 투자기관들은 사업성 및 투자 가능성을 꼼꼼히 검토했다. 특히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지니소프트에 총 2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

광주특구 관계자는 “앞으로 광주특구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등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광주특구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적기에 투자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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