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국가유공자 자택 명패 달기 ‘뜻깊은 행사’
2019년 07월 30일(화) 04:50
영암경찰이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달아주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26일 국가유공자의 업적을 알리고 존경과 예우를 표하고자 영암 신북지역에 거주하는 6·25 참전경찰 유공자 황모씨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이 날 행사에는 박영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도 함께했다.

양회선 영암경찰서장은 “명패를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심을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영암=전봉헌 기자 j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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