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보성군지부, 두원산업 박선천대표 명예이장 위촉
2019년 06월 20일(목) 04:50
농협중앙회 보성군지부(지부장 서희수)는 최근 벌교 박석마을에서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졌다.<사진>

이번 행사에는 마을주민 20여 명과 지역 농협조합장, 벌교읍장 등이 참석해 두원산업개발 박선천 대표를 명예이장으로 위촉했다.

명예이장은 소속 임직원들을 마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안부전화하기, 농번기 일손돕기, 마을 농산물홍보, 문화공동체 조성 등의 운동을 펼쳐나간다.

박선천 대표는 ‘ 지역 농산물의 홍보와 기업간의 교류로 마을의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명예이장 운동은 기업 CEO,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해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마을의 활력과 숙원사업을 이뤄 나가는 운동이다.

/벌교=김윤성 기자 kim0686@
오피니언더보기

기사 목록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