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위암 치료 1등급, 전남대·화순전남대·조선대병원
2019년 05월 24일(금) 00:00
유방암과 위암을 모두 잘 치료하는 1등급 병원이 광주·전남 3곳 등 전국 86곳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2일 이런 내용의 ‘유방암 6차, 위암 4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2017년 유방암과 위암 수술을 진행한 의료기관 각 185곳, 204곳의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종합 점수를 산출한 결과다.

두 종류 암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서울권 27곳, 경기권 22곳, 경상권 18곳, 충청권 7곳, 전라권 6곳, 강원권 4곳, 제주권 2곳이다. 광주·전남권은 전남대·화순전남대병원과 조선대 등 3곳이며, 전북권은 원광대·전북대·예수병원 등 3곳이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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