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곡성군, 순국선열 기리는 녹색쌈지숲 조성

곡성군은 보훈회관 건물 부지 내 숨은 자투리땅을 활용,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혼이 깃든 ‘녹색쌈지숲’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숲에는 100일 동안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무궁화…
오피니언더보기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