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종합
정당·국회
지방의회
광주시·전남도
경제
경제종합
부동산
자동차
유통ㆍ소비자
농수산
혁신도시
사회
사회종합
교육
5ㆍ18
환경
건강
IT
문화
문화종합
문학ㆍ북스
스포츠
스포츠종합
기아타이거즈
사람들
사람들
기획
시리즈
지난기획
오피니언
칼럼
사설
기고
박진현의 문화카페
금남로에서
데스크시각
무등고
지난 시리즈
시군별뉴스
나주
목포
여수
순천
광양
진도
해남
완도
고흥
강진
곡성
담양
보성
장흥
함평
화순
영광
장성
무안
구례
영암
신안
FUN&LIFE
여행
운세
오늘의 브리핑
한눈에쏙광클
포토
오늘의포토
영상뉴스
영상뉴스
Main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문화
사람들
굿모닝 예향
오피니언
시군별뉴스
FUN&LIFE
포토
영상뉴스
무등고
국민 종목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요즘 후배 요즘 선배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어렸을 때 다들 ‘요즘 애들’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어느 시대이건 ‘요즘 애들’은 다른 세대로 통한다. MZ로 표현되는 요즘 애들이자 요즘 선수들은 어떨까. 예전에는 전지훈련을 가면 선배와 후배가 방장, ...
폐지 줍는 노인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며칠 전, 2차선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갑작스레 속도를 낮춰야 했다. 리어카를 끌고 가는 할아버지를 만나서였다. 녹색 안전 조끼를 입은 할아버지는 폐지가 가득 실린 무거운 리어카를 천천히 끌고 가는 중이었다. 머리...
혁신도시 정신 - 오광록 서울취재본부 부장
인공지능에게 광주전남 공동 빛가람혁신도시를 물으면 ‘광주시와 전남도가 함께 조성했고 수도권 공공기관을 이전한 혁신 성장 핵심 거점이다’고 답한다. 노무현 정부는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전국에 ‘혁신도시’를 지정했고...
밥심 - 김지을 사회부장
‘/적신호로 바뀐 건널목을 허둥지둥 건너는 할머니/ 섰던 차량들 빵빵대며 지나가고 놀라 넘어진 할머니에게/ 성급한 하나가 목청껏 야단친다/ 나도 시방 중요한 일 땜에 급한 거여/ 주저앉은 채 당당한 할머니에게/ 할머...
그린란드와 독도 - 윤영기 정치·경제담당 에디터
그린란드(Greenland)는 면적이 216만6000㎢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다. ‘녹색의 땅’이라는 국명과 달리 국토 80% 이상이 얼음으로 덮혀 있는 아이스란드(Iceland)로, 북극해와 대서양 사이에...
그놈의 두쫀쿠 - 이보람 예향부 부장
이미 한참 전 유행처럼 보였던 두쫀쿠는 왜 아직도 사람들을 줄 세우고 있을까. 이쯤 되면 “이제 좀 지나갈 때도 됐는데”라는 말이 나올 법 하지만 두쫀쿠는 여전히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SNS에는 인기 판매점의 두쫀...
코스피 5000 - 박진표 경제부장
코스피(KOSPI)는 1980년 100포인트로 출발했다. 이후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팬데믹을 거치며 수차례 추락과 회복을 반복했다. 그 과정에서 지수는 단순한 투자 지표를 넘어 한국 경제의 체력과 신뢰를 보여...
속도전의 위험 - 김대성 전남 서·중부 전북 취재부장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오누이는 깊은 숲속에서 나무하러 떠난 아버지를 기다렸지만 소용없었다. 계모가 아이들을 숲에 버리라고 한 것이다. 하지만 오누이는 계모가 한 말을 엿듣고 숲길에 조약돌을 뿌려뒀다. 달빛에 비친...
의심하지 않은 죄-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믿는 것과 의심하는 것의 근본은 같다고 한다. 확실히 알지 못해 의심하고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게 된다. ‘알지 못함’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서 의심하기도 하고 믿음을 가지기도 하는 것이다. ...
고려인과 한글 - 박성천 문화부장
고전적 명제인 “언어는 정신을 지배한다”는 말은 모국어의 중요성을 강조한 표현이다. 모국어를 잃어버린 민족은 정체성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는 것으로, 정신을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언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자국...
이정효와 이정규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광주FC가 갈림길에 섰다. 지난 4년 이정효 감독을 앞세운 광주FC는 ‘정효볼’로 광주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K리그에 뜨거운 돌풍도 일으켰다. 기존의 지도자 틀을 새로 바꾼 이정효 감독, 냉정하게 평가하면 광주F...
‘샘터’ 휴간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잡지 ‘샘터’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최인호의 자전소설 ‘가족’이다. 무려 34년간 연재된 소설에 등장하는 작가의 딸 다혜와 아들 도단이는 독자들과 함께 나이를 먹었다. 네 명의 가족을 둘러싼 이야기를 읽...
고수들 - 오광록서울취재본부 부장
MIT의 청소부 윌은 필즈상 수상자인 교수가 복도 칠판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낸 수학 난제를 풀어낸다. 또 학교 앞 주점에서 ‘아는 척’하는 MIT 학생들과 논쟁을 벌이며 유명한 대사를 남긴다. 윌은 “너의 생각은 ...
‘착한 사람’ - 김지을 사회부장
오래 전 한 출판사가 직장인(558명)을 대상으로 ‘착하다’는 의미를 묻는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결과, 착하다는 말에 대해 20.6% 직장인은 ‘긍정적인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답변한 반면, 20.4%는 ‘내...
고대사 통합 - 윤영기 정치·경제담당 에디터
옹관(甕棺)은 흙으로 만든 항아리를 이용해 시신을 안치하는 관을 말한다. 흔히 독널로도 부른다. 옹관을 사용하는 매장방식은 토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신석기 시대부터 이어져 왔다. 어린이 시신을 묻거나 성인의 뼈만 골라...
만다라트 계획 - 이보람 예향부 부장
새해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다이어리 첫 장은 여전히 깨끗하고 마음은 벌써 조급해진다. ‘나 지금 뭐하고 있나.’ 매년 비슷한 풍경이다. 올해는 조금 다르게 살아보겠다고 다짐하지만 계획은 생각만큼 손에 잡히지...
<
1
2
3
4
>
실시간 핫뉴스
1
남도 문인화에 깃든 의재와 제자들의 아름다운 동행
2
한강 문학의 숨은 플롯과 표현 등 분석
3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출판기념회 ‘성황’
4
반려인 29만… 광주시 ‘반려동물 문화공원’ 조성 나선다
5
광주시 광산구서 음주운전 차량 전복…60대 입건
6
광주기독병원 이승욱 병원장, 광주·전남병원회 신임 회장에 선임
7
전남 전통시장 절반만 영업…점포주 73% 60대 이상
8
[오늘의 지면] 광주시, 자동차 뿌리기술 고도화 ‘시동’
9
KIA, NC·삼성과 야간 경기…시범경기 시간 변경
10
순천 낙안읍성, ‘정월대보름 행사’ 내달 2일 개최
많이 본 뉴스
1
[목포시장] 지역 발전 적임자 누구?
2
광주 자동차 도시 대도약
3
상인들 눈치보느라…충장로 차량 금지 ‘유명무실’
4
해상풍력·친환경 선박…목포 미래산업 격돌
5
[여수시장] 후보 난립 ‘격전 예고’
6
제주항공 사고기 잔해 재조사 중 유해 추가 발견
7
KIA, NC·삼성과 야간 경기…시범경기 시간 변경
8
광주 더 식고 전남 숨 고르기…호남 부동산 ‘온도차’
9
공정위, 광주 ‘교복 입찰 담합 의혹’ 본격 조사 착수
10
내년 레벨4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오피니언
더보기
사설
지자체, 외국인 정착 가로막는 주거 분쟁 돕길
박진현의 문화카페
‘레고산수’가 남긴 것
광주일보 PC버전
Copyright © 2016 광주일보. All Rights Reserverd.
검색 입력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