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3·1절 대비 폭주·난폭운전 집중단속 실시
2026년 02월 26일(목) 16:40 가가
불법개조 포함…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키로
순천경찰서가 3·1절을 앞두고 이륜차 및 자동차의 폭주·난폭운전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28일부터 3월1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폭주행위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기념일을 전후해 재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사전 첩보수집과 사전계도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예상 집결지 및 이동로에 경찰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개조(소음기 등), 폭주(공동위험) 행위, 난폭운전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필요시 형사입건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 현장에는 순찰차·싸이카를 집중배치하고 캠코더 촬영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여 도주 차량에 대해서도 끝까지 추적·검거할 계획이다.
이에 김대원 순천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기념일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제적 예방 활동과 강력 단속을 병행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순천=김은종 기자 ejkim@kwangju.co.kr
최근 폭주행위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기념일을 전후해 재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사전 첩보수집과 사전계도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예상 집결지 및 이동로에 경찰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개조(소음기 등), 폭주(공동위험) 행위, 난폭운전 등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고 필요시 형사입건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이에 김대원 순천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기념일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제적 예방 활동과 강력 단속을 병행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