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의전당, 무대 뒤 이야기 전할 시민기자단 모집
2026년 01월 26일(월) 11:55 가가
2026 시민기자단 4기 모집…2월 6일까지 접수
공연장을 오가며 기록하고, 무대 뒤 이야기를 시민기자단이 꾸려진다. 광주예술의전당이 ‘2026 시민기자단 4기’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고 글·사진·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성인이다. 선발 분야는 글·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모두 15명 이내를 뽑는다.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전당의 공연과 기획 프로그램을 취재해 공식 온라인 채널에 콘텐츠를 게재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원고료와 공연 관람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마련된다.
지원자는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2일 전당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전당 모성일 홍보팀장은 “시민기자단은 전당의 공연과 공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보고 기록하게 된다”며 “문화 현장을 직접 전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모집 대상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고 글·사진·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성인이다. 선발 분야는 글·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모두 15명 이내를 뽑는다.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2일 전당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