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4·19 혁명 광주 구금자와 간담회 개최
2026년 01월 19일(월) 19:40 가가
‘4·19 혁명 광주 서석국민학교 구금자와 간담회’가 최근 광주시교육감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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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4·19 혁명 광주 구금자 동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적지 조성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적지를 단순한 기념 공간이 아닌 광주학생독립운동과 4·19와 5·18을 잇는 민주주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련 단체와 협의를 이어가며 광주 4·19 역사적 의미와 693명의 구금자 흔적을 담은 사적지 조성 계획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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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4·19 혁명 광주 구금자 동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적지 조성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적지를 단순한 기념 공간이 아닌 광주학생독립운동과 4·19와 5·18을 잇는 민주주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