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브리핑] 강현구 광주 동남갑 후보 “광주 도시재생 전국 하위권…규제 완화·개혁”
2024년 02월 26일(월) 19:25 가가
국민의힘 강현구 후보는 26일 4·10 총선에서 광주 동남갑 지역구 출마할 것을 선언했다.
강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야당 민주당은 국회는 물론 광주시민의 지역주의를 이용만 하고 있다”며 “오늘의 광주는 과거의 광주를 넘어야 할 미래 대전환의 시기에 도달했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광주에 비례해 서울 경기 중부권의 대도약과 타도시의 경제 도약은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다”며 “광주는 시민사회의 삶이 연결되는 도시재생 건축 인프라 구축에서 전국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시민의 혈세로 조성된 재정이 시민의 삶 곳곳에 녹아들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개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남갑 지역구는 정치 일번지, 교육 일번지로 삶의 지표가 최상위에 다다르고 있다”며 “도시적 삶의 생태 공간을 사회복지, 문화예술, 생활경제, 평생교육의 광장으로 서울 강남구 만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인공지능 실증도시 구축 ▲출퇴근 교통량 분산을 위한 봉선동 터널 추가 개통 ▲재건축 용적률 상향 ▲국립 예술의전당 분원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강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야당 민주당은 국회는 물론 광주시민의 지역주의를 이용만 하고 있다”며 “오늘의 광주는 과거의 광주를 넘어야 할 미래 대전환의 시기에 도달했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어 “동남갑 지역구는 정치 일번지, 교육 일번지로 삶의 지표가 최상위에 다다르고 있다”며 “도시적 삶의 생태 공간을 사회복지, 문화예술, 생활경제, 평생교육의 광장으로 서울 강남구 만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