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이형석 “유능한 정치 절실”…재선 도전 공식화
2024년 02월 13일(화) 13:00 가가
광주 북구을 예비후보
이형석 국회의원(민주·광주 북구을)은 13일 “민생을 세밀하게 살피고 해묵은 지역 숙원사업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낼 유능한 정치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이 의원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을 열고 “광주운전면허시험장 유치, 북구 첨단지구 경찰서 신설 등 역대 국회의원들이 약속했지만 실현하지 못했던 지역 숙원사업을 대거 해결했다”며 “국회는 물론 중앙 정치권에서 경험을 충분히 쌓은 실력이 검증된 이형석이 적임자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 검사 독재 정권의 폭주와 폭정으로 국가 시스템이 일순간에 붕괴했다”며 “민생경제가 파탄지경인데도 윤석열 정권은 오로지 기득권 카르텔 유지와 재벌 감세에만 골몰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광주역~송정역 구간 운암선 도심 철도 지하화를 추진하고 지역의 민생, 안전, 생활편의 인프라를 확충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겠다”며 “개장 30년이 지나 시설이 낡은 패밀리랜드는 최첨단 복합 테마파크로 업그레이드시키고 ‘아시아 캐릭터랜드’를 새롭게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풍성한 문화와 최첨단 산업 중심 도시 북구를 만들겠다”며 인공지능 집적화단지 2단계 추진과 디지털 헬스 케어 첨단의료 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도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으로 내놓았다.
그는 “오는 4월 총선에서 대한민국을 고사시키고 있는 무능하고 오만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검사 독재에 빼앗긴 민주주의 봄을 함께 되찾고 민주당의 심장 광주·호남 정치의 위상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이 의원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을 열고 “광주운전면허시험장 유치, 북구 첨단지구 경찰서 신설 등 역대 국회의원들이 약속했지만 실현하지 못했던 지역 숙원사업을 대거 해결했다”며 “국회는 물론 중앙 정치권에서 경험을 충분히 쌓은 실력이 검증된 이형석이 적임자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역~송정역 구간 운암선 도심 철도 지하화를 추진하고 지역의 민생, 안전, 생활편의 인프라를 확충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겠다”며 “개장 30년이 지나 시설이 낡은 패밀리랜드는 최첨단 복합 테마파크로 업그레이드시키고 ‘아시아 캐릭터랜드’를 새롭게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