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면 죽림 IC서 화물차 전복…화학물질 유출로 ‘긴급 통제’
2024년 02월 01일(목) 18:05 가가
무안군 삼향읍 맥포리 일대 국도 2호선 죽림 IC 진입로가 차량 전복사고로 인해 임시 통제됐다.
1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목포방면 서해안고속도로와 연접한 무안군 남악방면 국도 2호선 죽림 IC에서 화물차량 전복사고가 발생, 화학물질이 유출되면서 도로가 긴급 통제됐다.
익산청은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를 긴급 통제하고 화학물질 제거작업을 진행중이다.
익산청은 사고 처리가 이뤄지는 5~6시간 동안 동안 죽림 IC 남악방면 도로가 통제되면서 해당 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에 대해서는 목포 IC로 우회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익산청 관계자는 “1일 오후 4시께부터 도로를 통제하고 사고 처리를 진행중”이라며 “도로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죽림 IC 방면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목포 IC로 우회해달라”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1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목포방면 서해안고속도로와 연접한 무안군 남악방면 국도 2호선 죽림 IC에서 화물차량 전복사고가 발생, 화학물질이 유출되면서 도로가 긴급 통제됐다.
익산청은 사고 처리가 이뤄지는 5~6시간 동안 동안 죽림 IC 남악방면 도로가 통제되면서 해당 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에 대해서는 목포 IC로 우회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익산청 관계자는 “1일 오후 4시께부터 도로를 통제하고 사고 처리를 진행중”이라며 “도로 정비가 마무리될 때까지 죽림 IC 방면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목포 IC로 우회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