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김세미가 예비후보 “31사단 유격훈련장 부지에 스포츠타운 조성”
2024년 01월 31일(수) 16:10 가가
4·10 국회의원선거에서 광주 북구을 출마를 선언한 김세미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삼각동 31사단 유격훈련장 부지에 종합시민스포츠타운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1호 공약을 발표하고 “31사단 유격훈련장 부지는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31사단 유격훈련장은 조성 당시 도심 외곽이었지만 도시가 확장되면서 현재는 도심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다. 도로 맞은편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에서 훈련장 내부가 보여 자녀들의 정서적 문제와 훈련 소음 등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김 예비후보는 “국방 안보를 유지하면서도 부지 사용 효율성을 고려해 유격훈련장 이전이 필요하다”며 “스포츠타운 내에 여러 시설을 조성해 온 가족이 즐기는 지역의 특별한 명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산악자전거길 ▲서바이벌 게임장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 ▲플라잉 짚라인 ▲클라이밍 월 ▲맨발 걷기 길 ▲유아숲 체험장 ▲파크골프장 ▲민주시민의 숲 조성 등을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종합시민스포츠타운은 국방 안보와 지역 발전, 시민 편익을 모두 고려한 혁신적인 군사 시설 활용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전 국민과 세계인이 찾아오는 대표적인 활력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예비후보는 “국방 안보를 유지하면서도 부지 사용 효율성을 고려해 유격훈련장 이전이 필요하다”며 “스포츠타운 내에 여러 시설을 조성해 온 가족이 즐기는 지역의 특별한 명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산악자전거길 ▲서바이벌 게임장 ▲익스트림 스포츠 시설 ▲플라잉 짚라인 ▲클라이밍 월 ▲맨발 걷기 길 ▲유아숲 체험장 ▲파크골프장 ▲민주시민의 숲 조성 등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