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국민의힘 광주 광산갑 예비후보 “광산구에 파크골프시대 열겠다”
2024년 01월 29일(월) 15:20 가가
4·10 총선에서 광주 광산갑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정현 예비후보는 29일 “광산구 우산동에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공사비 10억원 예산을 지원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원회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이같은 약속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렴한 비용과 골프와 같은 재미, 3세대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파크골프가 전국적인 인기 스포츠로 부상하면서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파크골프 수요에 비해 골프장 인프라가 부족해 광산구에 추가 건립 필요성이 있어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광산구 파크골프협회는 지난 2018년 7개 클럽에 회원 140명이었으나, 올해는 32개 클럽 4000명의 회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심권 생활친수 공간내 파크 골프장을 조성해 매년 증가하는 실버계층들이 야외 생활스포츠를 통한 활기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이용 추세에 따라 광산구에 파크골프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최권일 기자 cki@kwangju.co.kr
김 예비후보는 최근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원회 의장과의 면담을 통해 이같은 약속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렴한 비용과 골프와 같은 재미, 3세대가 함께하는 운동으로, 파크골프가 전국적인 인기 스포츠로 부상하면서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파크골프 수요에 비해 골프장 인프라가 부족해 광산구에 추가 건립 필요성이 있어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도심권 생활친수 공간내 파크 골프장을 조성해 매년 증가하는 실버계층들이 야외 생활스포츠를 통한 활기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이용 추세에 따라 광산구에 파크골프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