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에너지 환경 개선 위한 복지 정책 추진
2024년 01월 18일(목) 16:27
전남도가 에너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에너지 안전사고에 우선 대응하기 위해 ▲LPG용기 고무호스 교체사업(6356가구·17억 6000만원) ▲가스 안전장치(타이머콕) 설치사업(5500가구·3억 3000만원) ▲취약계층 LED 조명 교체사업(891가구·10억원) ▲IOT기반 도로조명설비 구축사업(2306곳· 5억 7000만원) ▲일산화탄소 경보차단기 설치사업(3000곳·1억 7000만원) 등을 추진한다.

또 ▲도시가스 보급 확대(19개 시·군,430억원)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22개 마을·122억원) ▲학교 주변 통학로 등의 전선로 지중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사업(1280가구·16억원) 등도 추진한다.

이외 ▲에너지바우처 지원(4만 8741가구·120억원) ▲등유바우처 지원(266가구·1억 7000만원) ▲연탄쿠폰 지원(2436가구· 13억 3000만원) ▲등유·LPG 난방비 지원(3만 1926가구·138억 7000만원) ▲도시가스 공급중단 유예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도시가스 요금 분할 납부 등도 진행한다.

에너지바우처, 등유바우처, 연탄쿠폰 지원 대상 가구는 지원금을 올해 4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등유·LPG 난방비 지원 대상 가구는 오는 6월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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