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문금주 “가축 전염병 방역 체계 해법 찾겠다”
2024년 01월 17일(수) 19:40 가가
고흥·보성·장흥·강진 예비후보
오는 4월 총선에서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문금주 예비후보는 17일 “재난형 가축 전염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체계 구축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문 예비후보는 이날 장흥 가축시장을 방문해 축산업 종사자들을 만나 가축업 발전에 대한 논의를 했다. 문 예비후보는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내며 가축 전염병 등 지역 가축 산업과 관련된 현안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문 예비후보는 가축 업계 종사자들의 의견과 어려움을 듣고 ‘재난’에 가까운 가축 전염병 발생 방지 방안과 방역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또 민관 협력을 강화해 가축 전염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문 예비후보는 민관 협력 주요 방안으로 ▲공동방제를 위한 축산 단체와의 협력 ▲방역 인프라 구축 ▲거점 소독 시설·통제 초소 원활 운영 등을 약속했다.
그는 “지역 가축 산업은 우리 경제와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가축 전염병을 예방하고 가축 산업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문 예비후보는 이날 장흥 가축시장을 방문해 축산업 종사자들을 만나 가축업 발전에 대한 논의를 했다. 문 예비후보는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지내며 가축 전염병 등 지역 가축 산업과 관련된 현안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예비후보는 민관 협력 주요 방안으로 ▲공동방제를 위한 축산 단체와의 협력 ▲방역 인프라 구축 ▲거점 소독 시설·통제 초소 원활 운영 등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