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브리핑] 김경만 의원 “서구 소상공인 지원해 골목 상권 활성화”
2024년 01월 15일(월) 19:55 가가
광주 서구을 출마 선언
김경만 국회의원(민주·비례)은 15일 “더 새로운 광주시 서구를 위해서는 일하는 방법을 알고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오는 4월 총선 광주 서구을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를 이끌 수 있는 민주당의 적임자를 뽑는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풍암호수 수질 개선 문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청년, 군공항·마륵동 탄약고 이전 등 서구가 직면한 현안을 제시하며 자신이 ‘서구의 일꾼’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민생, 경제에 대해 누구보다도 자신 있다”며 “정체된 서구, 불편한 서구, 참고 살아야 하는 서구가 아닌 경제가 살아나 활력있는 서구, 변화가 눈에 보이는 서구,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 완전히 새로운 서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경제가 살아나는 서구 ▲일자리 많은 서구 ▲민생이 더 나아지는 서구 등을 약속했다. 이어 “광주시 서구에는 소상공인 비율이 30%를 넘는다”며 “골목 경제가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산다. 골목 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고 정부가 소상공인 자금줄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해나 기자 khn@kwangju.co.kr
김 의원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를 이끌 수 있는 민주당의 적임자를 뽑는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