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광주 동명동 상가주택 건물서 불…1명 병원 이송
2024년 01월 04일(목) 09:10 가가
심야시간에 상가주택 건물에서 불이 나 한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광주동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0분께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상가주택 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주민 A(88)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상에 설치된 가건물 두개 동 중 한개 동이 완전히 불타는 등 소방서 추산 9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옥상 가건물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부주의로 건물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4일 광주동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20분께 광주시 동구 동명동의 한 상가주택 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주민 A(88)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옥상 가건물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부주의로 건물에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