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시설관리공단, 2024 시무식 열고 올해 첫 업무돌입
2024년 01월 02일(화) 20:23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은 새롭게 이전한 청사에서 2024년 갑진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첫 업무에 돌입했다.

공단은 올해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신규 위탁 받아 총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수행한다.

공단은 새롭게 위탁받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 수행을 위해 지난해 11월 청소 차량 차고지가 있는 광주시 북구 용전동으로 청사를 이전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생활폐기물 환경직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새해 인사 나눔 행사와 신규 입사자 임용식을 진행했다.

나기백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4년 갑진년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업무가 새롭게 시작된 만큼 청렴, 친절,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 행정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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