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용접 불티 튀어 산불 발생…1시간 만에 진화
2023년 12월 29일(금) 16:37 가가
곡성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29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곡성군 겸면 괴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장비 8대 등이 투입돼 1시간만인 3시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인근에서 용접 작업 중 불티가 옮겨 붙어 불이 시작한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9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곡성군 겸면 괴정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진화헬기 1대와 산불진화장비 8대 등이 투입돼 1시간만인 3시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인근에서 용접 작업 중 불티가 옮겨 붙어 불이 시작한한 것으로 보고 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