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송정동 음식점 60대 종업원 육류 혼합기 팔 끼여 사망
2023년 12월 26일(화) 20:25 가가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60대 종업원이 육류 혼합기에 팔이 끼여 과다출혈로 숨졌다.
26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광산구 송정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육류 혼합작업을 하던 종업원 A씨가 기계에 오른팔이 말려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현장에서 과다출혈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식당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조치 위반 여부가 있는지를 확인할 방침이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14일 여수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도 40대 여성 조리사가 음식재료 분쇄기에 팔이 끼여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6일 광주광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광산구 송정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육류 혼합작업을 하던 종업원 A씨가 기계에 오른팔이 말려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14일 여수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도 40대 여성 조리사가 음식재료 분쇄기에 팔이 끼여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