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운암동서 승합차가 전봇대 들이받아 운전자 등 2명 부상
2023년 12월 22일(금) 19:20 가가
광주시 북구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승합차가 주차된 차량과 전봇대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있던 2명이 다쳤다.
22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4시 40분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교회 앞 편도2차선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합차가 주차된 차량 2대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인해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차에 타고 있던 A씨와 아내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에서 난 불은 소방에 의해 10여분만에 꺼졌고 전봇대 충돌로 인한 전력 공급 문제는 없었다.
경찰과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22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4시 40분께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교회 앞 편도2차선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합차가 주차된 차량 2대와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차량에서 난 불은 소방에 의해 10여분만에 꺼졌고 전봇대 충돌로 인한 전력 공급 문제는 없었다.
경찰과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