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노인일자리 7000여개 제공
2023년 12월 18일(월) 20:25 가가
공익활동형·시장형 등
광주시 남구는 2024년 공공분야 노인 일자리 7000여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사업비 295억원을 투입해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는 모두 6940개로,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 알선형 등 4가지다.
사업 수행기관은 남구 시니어클럽과 초록노인복지센터, 대한노인회 남구지회, 남구 노인복지관, 광주시장애인권인협회 등 남구 16개 기관 98개 사업장이다.
공익활동형(5151명)은 주민등록상 남구에 거주지를 둔 65세 이상이 대상이다. 스쿨존 교통안전, 도서관 안전, 초등학교 급식 안전, 공원 환경정비 분야에서 일한다. 사회서비스형(1092명)은 같은 조건으로(일부 60세도 가능) 교통안전 자료 조사, 소방안전 지킴이로 활동한다. 시장형(510명·60세 이상)은 카페, 임대 주택 미화관리, 봉제, 명아주 지팡이를 만드는 사업단에서 일할 수 있다. 취업알선형은 남구 시니어클럽에서 일정 교육을 수료한 후 경비원과 미화원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남구는 사업비 295억원을 투입해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노인 일자리는 모두 6940개로, 공익활동형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 알선형 등 4가지다.
공익활동형(5151명)은 주민등록상 남구에 거주지를 둔 65세 이상이 대상이다. 스쿨존 교통안전, 도서관 안전, 초등학교 급식 안전, 공원 환경정비 분야에서 일한다. 사회서비스형(1092명)은 같은 조건으로(일부 60세도 가능) 교통안전 자료 조사, 소방안전 지킴이로 활동한다. 시장형(510명·60세 이상)은 카페, 임대 주택 미화관리, 봉제, 명아주 지팡이를 만드는 사업단에서 일할 수 있다. 취업알선형은 남구 시니어클럽에서 일정 교육을 수료한 후 경비원과 미화원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