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2호기 지하 세탁실 화재…8분만에 진화
2023년 12월 13일(수) 20:20 가가
영광 한빛원전 2호기 내 지하 세탁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자체진화됐다.
13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한빛원전 2호기 내 세탁실 전기분전반에서 불이 났다.
한빛 원전내 초동소방대가 즉시 진화에 나서 8분여만에 진화가 완료 돼 불이 번지지 않았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곳은 탈의실과 샤워실이 있는 건물 지하 용수탱크실로 한빛원전은 전력 과부하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13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께 한빛원전 2호기 내 세탁실 전기분전반에서 불이 났다.
한빛 원전내 초동소방대가 즉시 진화에 나서 8분여만에 진화가 완료 돼 불이 번지지 않았다.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