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체육회 간부에 폭행당했다” 시체육회 직원이 고소장
2023년 12월 12일(화) 20:25 가가
광주시체육회 직원이 ‘자치단체 체육회 간부로부터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12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시체육회 직원 A씨가 자치구 체육회 사무국장 B씨를 폭행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소장에서 “B씨가 지난 8일 오전 10시께 광주시 서구 광주시체육회 1층 카페에서 자신의 뺨을 두차례 때리는 등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전날 B씨를 포함한 일행과 회식을 하던 중 B씨와 말다툼을 했으며, 이튿날 오전 카페에서 만나 다툼을 이어가던 중 폭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A·B씨를 소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12일 광주서부경찰에 따르면 시체육회 직원 A씨가 자치구 체육회 사무국장 B씨를 폭행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소장에서 “B씨가 지난 8일 오전 10시께 광주시 서구 광주시체육회 1층 카페에서 자신의 뺨을 두차례 때리는 등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조만간 A·B씨를 소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