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요양병원 세탁실서 불, 인명피해 없어
2023년 12월 12일(화) 10:20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2일 광주북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50분께 광주시 북구 유동의 한 요양병원 4층 세탈실에서 불이 났다.

불을 발견한 요양병원 관계자가 화장실 수돗물로 진화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초기에 진압돼 대피소동도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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