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광주서 화물차가 건물 외벽 충돌…60대 음주운전자 덜미
2023년 11월 27일(월) 10:10 가가
새벽에 음주운전을 하다 건물 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동부경찰은 27일 새벽 4시 30분께 광주시 동구 산수동 산수도서관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1t화물차를 운전한 60대 초반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비틀거리며 운전하다 원룸 건물 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 충돌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로 면허 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전날 술을 마시고 숙취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광주동부경찰은 27일 새벽 4시 30분께 광주시 동구 산수동 산수도서관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1t화물차를 운전한 60대 초반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로 면허 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전날 술을 마시고 숙취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