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언론사 임원 장성서 숨진 채 발견
2023년 11월 22일(수) 20:15 가가
광주지역 언론사 임원이 22일 장성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광주지역 언론사 임원 A씨가 장성군 한 사유지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차량에서는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극단 선택을 암시하는 물건이 함께 확인됐다.
A씨 가족이 지난 19일 실종신고를 함에 따라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접속기록을 통해 최종 위치가 장성 인근임을 확인하고 수색에 나서 숨진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이 주차된 사유지 인근 CCTV를 조사결과 A씨 차량이 들어가는 것 외에 출입흔적이 없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 경찰은 A씨 주변인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광주지역 언론사 임원 A씨가 장성군 한 사유지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차량에서는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고, 극단 선택을 암시하는 물건이 함께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이 주차된 사유지 인근 CCTV를 조사결과 A씨 차량이 들어가는 것 외에 출입흔적이 없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 경찰은 A씨 주변인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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