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성 혼자 사는 주택에 침입한 남성 추적중
2023년 11월 15일(수) 13:00 가가
광주시 북구에서 여성 혼자 사는 주택에 괴한이 침입해 경찰이 추적중이다.
15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10분께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주택 2층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집 안으로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남성은 집주인인 20대 여성이 혼자 사는 집에 들어와 노트북 등 물건을 훔치려다 발각돼 도망쳤다.
경찰은 여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남성을 쫓고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15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10분께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주택 2층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집 안으로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여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남성을 쫓고있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