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보안 허술한 상가 털이한 40대 남성 구속
2023년 11월 13일(월) 12:00 가가
새벽 심야시간대 보안이 허술한 상가를 노려 금품을 턴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13일 광주북부경찰은 상가에서 금품을 훔친 A(42)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과 31일 새벽 시간대 잠금장치가 헐거운 영세 상가를 침입해 현금이 담긴 금고를 통째로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훔친 금품은 20만원 상당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추가 여죄가 더 있는지 등을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13일 광주북부경찰은 상가에서 금품을 훔친 A(42)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과 31일 새벽 시간대 잠금장치가 헐거운 영세 상가를 침입해 현금이 담긴 금고를 통째로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추가 여죄가 더 있는지 등을 조사중이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