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생후 9개월 여아 숨져 경찰수사 나서
2023년 11월 11일(토) 21:55 가가
영광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9개월 여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11일 영광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영광군 영광읍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9개월 된 여아 A양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양 가족의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이 출동했지만 A양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방당국은 경찰로 사건을 인계했다.
경찰은 A양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날려졌다.
A양의 가족들은 “전날 밤 아이를 재우고 일어나봤더니 숨을 쉬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A양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11일 영광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0분께 영광군 영광읍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9개월 된 여아 A양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A양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날려졌다.
A양의 가족들은 “전날 밤 아이를 재우고 일어나봤더니 숨을 쉬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A양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