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직원 3명 성매매 혐의 수사
2023년 09월 12일(화) 20:43 가가
광주시청 직원 3명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광주서부경찰은 광주시청 5급 공무원 1명, 6급 2명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광주시는 최근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를 통보받고 이들을 직위해제 조치했다.
경찰은 이들을 소환조사하는 한편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수사 중인 사항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
광주서부경찰은 광주시청 5급 공무원 1명, 6급 2명 등 3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광주시는 최근 경찰로부터 수사 개시를 통보받고 이들을 직위해제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