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저소득층 초등생 무료 과학 캠프
2023년 08월 07일(월) 20:00 가가
광주시 북구는 7일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과학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캠프는 북구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협업으로 개최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앞서 북구는 지난달 중위소득 100% 이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90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행사는 22일까지 9회차에 걸쳐 이뤄지며, 회당 100명의 참가자들이 별빛천문대 내 천체관측 장비 관람, 3차원 가상현실 영상관인 ‘스페이스360’ 관람 등 총 네 가지 과학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복지와 교육은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주민이 누려야 할 권리이자 사회적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및 복지 유관기관과 협업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시책 발굴·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다인 기자 kdi@kwangju.co.kr
이번 과학캠프는 북구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협업으로 개최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앞서 북구는 지난달 중위소득 100% 이내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90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복지와 교육은 단 한명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주민이 누려야 할 권리이자 사회적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및 복지 유관기관과 협업해 저소득층 아동들이 차별받지 않고 다양한 교육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시책 발굴·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