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미래 향한 문화예술’ 컨퍼런스. 문예위 등 19~21일
2022년 04월 18일(월) 15:39 가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는 온·오프라인 컨퍼런스 ‘메이킹 레모네이드 2.0: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예술’을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주한독일문화원, 아트센터 나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국, 프랑스, 독일의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와 예술가가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예술의 역할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이번 주제 ‘메이킹 레모네이드’는 삶이 시련(레몬)을 주거든 그것으로 기회(레모네이드)를 만들라는 영어 표현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지난해 개최됐던 ‘메이킹 레모네이드: 예술의 디지털 미래를 향해’의 후속 컨퍼런스다.
올해 컨퍼런스는 대담 4회, 아트 퍼포먼스, 그리고 한국·독일·프랑스 25명의 연사의 발표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곽재식 숭실사이버대 환경안정공학과 교수의 ‘기부 변화의 기술과 예술’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한국어와 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되며 온라인 시청은 아트센터 나비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이번 행사는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주한독일문화원, 아트센터 나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한국, 프랑스, 독일의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와 예술가가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예술의 역할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이번 주제 ‘메이킹 레모네이드’는 삶이 시련(레몬)을 주거든 그것으로 기회(레모네이드)를 만들라는 영어 표현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됐다. 지난해 개최됐던 ‘메이킹 레모네이드: 예술의 디지털 미래를 향해’의 후속 컨퍼런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