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필로소피아 ‘중장년 희망 워크숍’
2022년 04월 17일(일) 20:45 가가
18일~9월24일 김냇과…최혜영 전남대 교수 첫 강의
카페 필로소피아(대표 성진기)가 주최하는 ‘중장년을 위한 희망 워크숍’이 18일부터 오는 9월24일까지 모두 11차례 열린다.
‘중장년의 머리와 손이 우리 사회의 미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매월 3·4주 월요일 오후 7시 광주 문화공원 김냇과(동구 구성로 204번길 13)에서 열린다.
18일 열리는 첫 강의는 ‘그리스인에게 배우는 인생 지혜’를 주제로 최혜영 전남대 사학과 교수가 참여하며 25일에는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의 ‘삶의 지혜, 다산에게 묻다’ 강연이 펼쳐진다.
5월에는 ‘문학으로 행복찾기’(문순태 작가), ‘산사에서 들려오는 깨달음의 소리’(일귀 스님·송광사 승가대학), 6월에는 ‘성숙한 삶에서 찾는 우정의 가치’(안동교 해동문헌연수소장), ‘말에서 찾는 중년의 매력’(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 등이 열린다. 그밖에 성진기, 고영란(전남도립대 겸임교수), 김포천(전 광주 MBC사장), 최혜경(조선이공대 교수)씨가 ‘삶과 죽음의 존엄성에 대한 논의’, ‘눈으로 이해하는 전통음악’, ‘광주가 예향인가’, ‘차와 사람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9월24일 열리는 마지막 강의는 완도 수목원에서 박성수 광주시 경제고용진흥원장을 초청, ‘중장년의 사회적 기여 방안 모색’을 주제로 펼쳐진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중장년의 머리와 손이 우리 사회의 미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매월 3·4주 월요일 오후 7시 광주 문화공원 김냇과(동구 구성로 204번길 13)에서 열린다.
5월에는 ‘문학으로 행복찾기’(문순태 작가), ‘산사에서 들려오는 깨달음의 소리’(일귀 스님·송광사 승가대학), 6월에는 ‘성숙한 삶에서 찾는 우정의 가치’(안동교 해동문헌연수소장), ‘말에서 찾는 중년의 매력’(박진영 공감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 등이 열린다. 그밖에 성진기, 고영란(전남도립대 겸임교수), 김포천(전 광주 MBC사장), 최혜경(조선이공대 교수)씨가 ‘삶과 죽음의 존엄성에 대한 논의’, ‘눈으로 이해하는 전통음악’, ‘광주가 예향인가’, ‘차와 사람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