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7인이 들려주는 미술시장·작품위작·컬렉션…광주시립미술관 아카데미 강좌
2022년 04월 14일(목) 19:30 가가
27일 손영옥 평론가 첫 강의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은 2022 미술관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 4월부터 강의를 시작한다.
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강좌의 주제는 ‘즐거운 미술관 활용법’으로 10월까지 7차례 매월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대면 강좌로 열린다
‘도시 감성을 풍요롭게, 예술의 창의성을 나누는 미술관’을 비전으로 하는 미술관 아카데미 강좌는 시민에게 미술과 인문학, 문화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강의에서는 동서양 미술사부터 작품위작, 공공미술, 미술작품 컬렉션, 미술시장, 미술 아카이브 등을 비롯해 미술관 안과 밖의 다양한 미술 이야기를 전문가 7인이 들려준다.
첫 강의는 27일 열리는 손영옥(저널리스트·미술평론가)의 ‘거리로 나온 미술관’이다. 이어 ‘미술 아카이브의 가치’(김달진자료박물관장 김달진·5월), ‘다시 모이는 한국 미술작품’(전시기획자 및 평론가 정준모·6월), ‘어떤 그림이 좋은 그림인가’(명지대학교 석좌교수 이태호·7월), ‘위작 제대로 밝히기’(한국미술과학연구소장 최명윤·8월), ‘나는 미술투자가 좋다’(미술평론가 박정수·9월), ‘시대를 훔친 미술’(미술사가 이진숙·10월) 등 대중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60명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매달 강좌가 시작되기 2주전에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강좌의 주제는 ‘즐거운 미술관 활용법’으로 10월까지 7차례 매월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대면 강좌로 열린다
올해 강의에서는 동서양 미술사부터 작품위작, 공공미술, 미술작품 컬렉션, 미술시장, 미술 아카이브 등을 비롯해 미술관 안과 밖의 다양한 미술 이야기를 전문가 7인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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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호 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