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배 전국학생무용대회, 일곡중 전민서·고실중 박지인 등 대상
2022년 04월 13일(수) 19:40

지난 9일 열린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 경연 모습.

최근 열린 제41회 광주광역시장배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 및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지역쿼터제에서 일곡중학교 전민서 등이 대상을 차지했다.

(사)대한무용협회 광주시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9일 광주학생교육문화예술회관에서 290여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 중등부 대상은 전민서(일곡중), 박지인(고실중), 김샤론(풍암중)이 수상했으며, 고등부 대상은 정나린·서채원·박선지(광주예고), 한시원(광주숭일고)이 차지했다.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지역쿼터제 프리주니어 부문에는 박지인(고실중), 심정연(봉선중), 최다현(일동중)이 선정됐으며, 주니어부문에는 서채원·위성현·최명호·장원석(광주예고)이 선발됐다.

시니어부문에서는 박연성(조선대), 정솔(송원대)이 선발돼 세미파이널 진출 자격을 얻게됐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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