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 첫 무대 16일 연다
2022년 04월 12일(화) 19:50 가가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의 토요상설공연 무대가 첫 번째 막을 올린다.
오는 16일 오후 3시 너덜마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사)전통연희놀이연구소의 전통연희 ‘판펀핀’이 펼쳐진다. ‘판펀핀’은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판’과 신나게 논다는 ‘펀(fun)’, 신명에 꽂힌다는 ‘핀(pin)’의 뜻을 담고 있다.
공연은 풍물 판굿의 ‘구정놀이’를 비롯해 강령탈춤을 모티브로 한 창작연희 ‘무등산 호랑이’와 ‘탈놀이’, 관객과 함께하는 ‘놀이사물’로 진행된다. 정재일(대표), 신숙자, 오강식, 황인상, 임영석, 강미화, 김수연, 박시우, 조요한, 최지욱, 김돈수, 김나람씨가 출연한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전통연희놀이연구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을 교육하고 전통연희놀이를 보급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토요상설공연은 16일 첫무대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2회 공연된다.
23일은 무형문화재 초청 방성춘의 ‘춘향가’를, 30일에는 판소리 산조 무대로 김한아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정상희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062-670-8502.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오는 16일 오후 3시 너덜마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사)전통연희놀이연구소의 전통연희 ‘판펀핀’이 펼쳐진다. ‘판펀핀’은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판’과 신나게 논다는 ‘펀(fun)’, 신명에 꽂힌다는 ‘핀(pin)’의 뜻을 담고 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전통연희놀이연구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을 교육하고 전통연희놀이를 보급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3일은 무형문화재 초청 방성춘의 ‘춘향가’를, 30일에는 판소리 산조 무대로 김한아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정상희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062-670-8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