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후보 정당 초청, 문화예술정책 간담회
2022년 02월 20일(일) 18:35
21일 빛고을시민문화관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공동주최하는 ‘20대 대선후보 정당 초청 문화예술정책 간담회’가 21일 오후 2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는 미디어협동조합 찰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개최된다.

1부에서는 정윤희(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씨가 ‘예술인 권리보장 정책 확대와 지역 문화분권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어 최민석(예술고등학교 학생연대)의 ‘예술인 활동을 업으로 하기 위해 교육훈련중인 예술인, 권리의 주체가 되다’, 김소진(시각예술단체 1995Hz)의 ‘청년예술지원정책 현황과 논점’, 박주영(문화예술단체 영택스)의 ‘예술계의 자생을 돕는 지역정책 여건을 말하다’, 강상수(재즈밴드 스카이브릿지)의 ‘창작과 다양성, 정부정책과 문화예술계가 주목할 두 기둥에 대한 제언’, 공진희(조선대 공연예술과 강사)의 ‘예술계 입시, 임용과정의 불공정’ 등 현장 이야기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5개 정당의 정책 관계자들이 문화예술정책을 발표하고, 3부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함께 토론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문의 010-4520-7307.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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