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의 시대 포용과 공존’ 전남대 국제학술대회
2022년 02월 18일(금) 06:00 가가
18일 비대면 화상회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성소수자의 소외와 차별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존’, ‘포용’ 같은 용어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전남대 4단계 BK21 국제이주와 디아스포라 혁신인재교육연구단(단장 김경학)과 전남대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가 (사)재외한인학회,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18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전환의 시대 포용과 공존’이라는 대주제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는 10개국(한국, 네팔, 러시아, 영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호주) 50여 명의 관련 전문연구자들이 참가한다.
주요 의제는 ‘국제이주와 젠더’, ‘글로벌 디아스포라와 모국 연결’, ‘재외동포 귀환과 모국’, ‘초국적 문화정체성과 사회 결속’이다. 학문후속세대 발표로 진행되며 모두 21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된다.
구체적인 발표 논문은 ‘성소수자 이민자의 가족 돌봄’, ‘걸프 국가에서 네팔 여성 이민자의 경험’, ‘팬데믹 상황에서의 디아스포라의 사회·정치적 참여’ 등이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전남대 4단계 BK21 국제이주와 디아스포라 혁신인재교육연구단(단장 김경학)과 전남대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가 (사)재외한인학회, 한양대 글로벌다문화연구원과 공동으로 18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요 의제는 ‘국제이주와 젠더’, ‘글로벌 디아스포라와 모국 연결’, ‘재외동포 귀환과 모국’, ‘초국적 문화정체성과 사회 결속’이다. 학문후속세대 발표로 진행되며 모두 21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