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아동인문학상에 고윤자 동시인
2021년 12월 26일(일) 19:40 가가
2021년 광주전남아동인문학상(아동인문학상)에 고윤자<사진> 동시인이 선정됐다.
광주와 전남의 아동문학인들의 단체인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회장 김목)는 최근 심사회를 열어 올해 아동문학상에 고윤자 동시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동인문학상은 그 해에 훌륭한 작품을 쓰고 작품집을 출간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3년도에 처음 실시됐다.
고 동시인은 천강아동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동시집 ‘배짱도 좋다’가 2020년 올해의 좋은 동시집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새싹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 동시인은 “수상을 계기로 더욱 작품 창작에 매진해 아동문학 발전과 어린이 사랑, 동심이 풍요로운 우리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와 전남의 아동문학인들의 단체인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회장 김목)는 최근 심사회를 열어 올해 아동문학상에 고윤자 동시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 동시인은 천강아동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동시집 ‘배짱도 좋다’가 2020년 올해의 좋은 동시집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새싹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 동시인은 “수상을 계기로 더욱 작품 창작에 매진해 아동문학 발전과 어린이 사랑, 동심이 풍요로운 우리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