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미술제 1차 선정 작가전 고영찬·이설·조현택 등 8명
2021년 11월 11일(목) 00:15 가가
제22회 광주신세계미술제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전시회가 다음달 1일까지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지역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 발굴과 창작지원을 통해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된 광주신세계미술제는 작가들의 개성을 폭 넓게 수용하고, 초대전 개최 등을 통해 수상작가들을 소개하며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전시기간 중 진행될 최종 심사에는 고영찬·김고은·김영남·문선희·박현아·이설·조현택·최기창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해 대표작품과 포트폴리오를 함께 전시한다. 최종 수상자는 2차 작품심사, 심사위원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선정된다.
최종 수상작가에게는 대상 1000만원, 신진작가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개최하게 된다. 수상자는 오는 17일신세계미술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시상식은 19일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1996년 전국 공모전 형식으로 시작된 ‘신세계미술제’는 2002년 광주신세계미술제’로 변경, 지역작가들을 위한 전시기획안 공모전으로 진행됐다. 지난해부터는 광주·전남 지역작가 발굴에 더욱 집중, 창작지원 공모전의 형식으로 운영중이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지역의 젊고 역량 있는 작가 발굴과 창작지원을 통해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된 광주신세계미술제는 작가들의 개성을 폭 넓게 수용하고, 초대전 개최 등을 통해 수상작가들을 소개하며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최종 수상작가에게는 대상 1000만원, 신진작가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개최하게 된다. 수상자는 오는 17일신세계미술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시상식은 19일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