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작가와의 대화
2021년 11월 07일(일) 22:20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은 ‘제21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21’ 전시 연계행사를 9일 오후 2시 농성동 하정웅미술관에서 개최한다.

행사에는 ‘어떤 날, 어떤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시 참여작가와 미술 평론가들이 참여, 작품 세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문소현·정정하·이윤희·문지영 작가와 김종길(경기도미술관), 이준희(건국대), 홍예슬(대전시립미술관), 김대성(문학평론가) 등 평론가 4명이 참여한다.

이날 대화의 장에서는 초대작가가 작품 속에 표현하려했던 예술세계와 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담, 미술비평가들이 본 작가의 작품세계 등에 대해 직접 들어보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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