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탈출’ 사랑의 콘서트
2021년 11월 07일(일) 21:20 가가
10일 빛고을시민문화관
사회복지법인 보훈봉사단과 사단법인 빛고을예술단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코로나19 위기탈출’ 제724번째 사랑의 콘서트를 연다.
박광신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는 이날 공연에는 ‘진짜 멋쟁이’의 해남 출신 진국이(김명성)와 ‘만나볼래요’의 강진 출신 진이랑(김진)이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또 지스타의 ‘퓨전 난타’와 ‘앵콜’을 부른 김동규 가수의 7080통기타, 박용주 음향감독의 색소폰 연주, 김상기 예술총감독의 희극 ‘품바’ 등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보훈봉사단은 도시농업사업,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등 여러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빛고을예술단은 지난 2005년 8월 창립 후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순회공연 등을 펼쳐오고 있다.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박광신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는 이날 공연에는 ‘진짜 멋쟁이’의 해남 출신 진국이(김명성)와 ‘만나볼래요’의 강진 출신 진이랑(김진)이 초대 가수로 출연한다. 또 지스타의 ‘퓨전 난타’와 ‘앵콜’을 부른 김동규 가수의 7080통기타, 박용주 음향감독의 색소폰 연주, 김상기 예술총감독의 희극 ‘품바’ 등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