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총 아트페스티벌 8~13일 열린다
2021년 11월 07일(일) 20:00 가가
무용·국악 등 10개 단체 참여
지역 예술인들이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펼치는 화합과 나눔의 장인 아트페스티벌이 오는 8~13일 열린다. 한국예총 광주광역시연합회(회장 임원식·예총)가 주최하는 문화예술축제 제12회 아트페스티벌이 그것.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예총 아트페스티벌은 광주지역 10개 문화예술단체 (건축가,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영화, 음악협회)가 참여한다. 협회 간 친선교류 및 예술적 성과를 발표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아울러 장르의 벽을 넘어 문화예술 공동의 장으로 교류하자는 취지도 담고 있다.
행사는 전시와 공연으로 구분해 열린다. 전시아트페스티벌은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광주예총 백련갤러리 지호갤러리 일대에서 진행되며 공연아트페스티벌은 8~9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오후7시 개최된다
전시아트페스티벌은 광주문인협회에서 76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광주건축가협회는 회원작품 67점과 공모작 13점을, 광주미술협회는 광주화단을 대표하는 중견 및 청년작가 30명이, 광주사진작가협회는 4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공연아트페스티벌은 첫날은 오프닝 축하공연과 음악협회, 연극협회, 국악협회에서 준비한 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은 무용협회, 영화인협회, 연예협회에서 준비한 공연과 폐막공연이 펼쳐진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예총 아트페스티벌은 광주지역 10개 문화예술단체 (건축가,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영화, 음악협회)가 참여한다. 협회 간 친선교류 및 예술적 성과를 발표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아울러 장르의 벽을 넘어 문화예술 공동의 장으로 교류하자는 취지도 담고 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