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창한옥문화관, 6일 ‘이음의 장’ 행사
2021년 11월 04일(목) 21:30 가가
서창한옥문화관, 6일 ‘이음의 장’
공연·전시·체험·농산물장터 등
공연·전시·체험·농산물장터 등
‘전통한옥으로 문화 나들이.’
황금 들녘과 억새가 어우러진 서창의 풍경을 누릴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2021년 서창문화제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공간 서창한옥문화관에서 6일 낮 12시~오후 6시까지 열린다.
‘한옥에서 놀장(場) - 이음의 장’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전통과 현대의 이음’, ‘세대와 세대의 이음’, ‘자연과 사람 이음’으로 구성되며 공연, 전시, 체험, 농산물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1부 공연마당에서는 서창한옥문화관 프로젝트밴드 ‘소음밴드(소통하는 음악밴드)’, 퓨전국악밴드 ‘라온’의 무대와 ‘달빛가야소리’의 가야금 합주, 전통연희놀이연구소의 사자춤 공연을 만난다. 2부 공연마당은 버블타이거의 ‘매직 버블쇼’, 깨비매직의 ‘매직 불쇼’로 구성되며 강옥희 작가의 자수 작품 전시회 ‘溫故知新 2’도 열린다.
‘세대와 세대의 함께 이음.場’에서는 전통공예, 전통원예, 전래놀이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자연과 사람과의 Eco 이음.場’은 미래의 지구를 생각하며 ‘지구 살리기’를 직접 우리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버려지는 양말목을 이용한 공예작품만들기와 서창한옥도서관과의 협업으로 준비한 책 순환 장터 ‘바꿔 가세요, 나눠 주세요’ 등이 진행된다. 또 ‘소분shop’의 친환경 주방세제 나눔 행사에서는 용기를 가져 오는 사람에게 300ml까지 무료로 세제를 나눠준다.
그밖에 청(청소년)·순(순환) 상점의 친환경 제품 소개와 판매처 연계도 진행하며 서창지역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준비돼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황금 들녘과 억새가 어우러진 서창의 풍경을 누릴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2021년 서창문화제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공간 서창한옥문화관에서 6일 낮 12시~오후 6시까지 열린다.
‘한옥에서 놀장(場) - 이음의 장’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전통과 현대의 이음’, ‘세대와 세대의 이음’, ‘자연과 사람 이음’으로 구성되며 공연, 전시, 체험, 농산물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자연과 사람과의 Eco 이음.場’은 미래의 지구를 생각하며 ‘지구 살리기’를 직접 우리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버려지는 양말목을 이용한 공예작품만들기와 서창한옥도서관과의 협업으로 준비한 책 순환 장터 ‘바꿔 가세요, 나눠 주세요’ 등이 진행된다. 또 ‘소분shop’의 친환경 주방세제 나눔 행사에서는 용기를 가져 오는 사람에게 300ml까지 무료로 세제를 나눠준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