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플룻 연주 동호회 ‘팬 나르샤’ 27일 서구문화원 연주회
2021년 08월 27일(금) 05:30 가가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이 진행하는 2021 예술동호회 활동지원사업에 참여중인 팬 플룻 연주 동호회 ‘팬 나르샤’가 27일 오후 5시 30분 ‘바람의 소리, 자연의 소리, 팬 나르샤 팬플룻 연주회’를 서구문화원에서 연다.
‘바람의 소리, 자연의 소리, 팬 플룻 연주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단체곡을 비롯해 ‘나를 두고 아리랑’ 중주, ‘바람의 소원’ 독주 등 모두 1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서구문화원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1시간동안 진행된다.
팬 나르샤는 이번 연주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1주일에 한 번씩 모여 본격적인 준비를 해왔다. 지난 7월 22일에는 첫 예술상회(藝術相會)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시낭송과 시낭송 퍼포먼스 등 ‘詩.공감’의 낭송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귀례 팬 나르샤 대표는 “이번 합주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 힐링을 같이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바람의 소리, 자연의 소리, 팬 플룻 연주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단체곡을 비롯해 ‘나를 두고 아리랑’ 중주, ‘바람의 소원’ 독주 등 모두 12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서구문화원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1시간동안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