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호 그림책 작가 북토크 25일 독립서점 사이시옷
2021년 08월 24일(화) 06:00 가가
최용호 그림책 작가는 광주시민과 함께해 온 광주극장의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린 작가다. 지난 2020년에 발간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글 광주극장·이상희·김영미)의 그림을 그렸다.
지역 동네책방들과 함께하는 비대면 릴레이 북토크 ‘광주면면’이 이번에는 최용호 그림책 작가를 만난다. 25일 오후 7시 서구 화정동 독립서점 사이시옷에서 진행되며, 광주문화재단 TV를 통해 유튜브 생중계된다.
이번 책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에는 광주 근현대사와 아울러 시민들과 함께해 온 광주극장의 크고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광주 출신 최용호 작가는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 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을 수료했다. ‘태양의새 삼족오’ 등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등의 표지를 그렸다.
‘광주면면’은 유튜브 생중계로 누구나 실시간 참여 가능하다.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8월 북토크 카드뉴스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작가에게 사전질문을 남기거나, 생중계가 진행되는 동안 유튜브에 실시간 댓글을 남기면 책방에서 추첨을 통해 4~5명의 참가자에게 블라인드북을 제공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지역 동네책방들과 함께하는 비대면 릴레이 북토크 ‘광주면면’이 이번에는 최용호 그림책 작가를 만난다. 25일 오후 7시 서구 화정동 독립서점 사이시옷에서 진행되며, 광주문화재단 TV를 통해 유튜브 생중계된다.
광주 출신 최용호 작가는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 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을 수료했다. ‘태양의새 삼족오’ 등 여러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등의 표지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