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성악가협회 ‘낭만의 숲을 거닐다’
2021년 04월 22일(목) 17:35 가가
-2021 월요콘서트 다섯번째 무대
-26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26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광주문화재단 ‘2021 월요콘서트’ 다섯 번째 무대에 광주성악가협회가 올라 ‘낭만의 숲을 거닐다’ 주제로 오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소프라노 유형민이 해설을 맡았으며, 공연은 ‘사랑, 그 사랑 때문에...’, ‘사랑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제 ‘프랑스 오페라 서정적 비극’ 등 6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연은 베르디, 푸치니, 생상스, 비제, 마스카니, 르하르 등의 곡으로 꾸며지며, ‘축배의 노래’, ‘이 궁전에서는’,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도레타의 아름다움 꿈’, ‘홀로 쓸쓸하게 버려지고’, ‘오묘한 조화’ 등의 곡을 들려준다. 공연의 대미는 ‘오직 사랑으로 피어나다’를 부르며 장식한다.
한편, 광주성악가협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성악가들이 모여 2020년 설립한 단체로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이 각각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연예술을 연구하고, 깊이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다음 공연은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칸타레앙상블이 ‘낭만을 노래하다,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는 그 노래’를 선보인다. 선착순 50명 무료관람. 문화N티켓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된다. 062-670-7924.
/전은재 기자 ej6621@kwangju.co.kr
소프라노 유형민이 해설을 맡았으며, 공연은 ‘사랑, 그 사랑 때문에...’, ‘사랑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제 ‘프랑스 오페라 서정적 비극’ 등 6가지 소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편, 광주성악가협회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성악가들이 모여 2020년 설립한 단체로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이 각각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연예술을 연구하고, 깊이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