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마이스업계와 공연관광업계 디지털 인력 640명 채용 지원
2021년 04월 22일(목) 17:20 가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이스(국제회의)업계와 공연관광업계에 디지털 전문인력 640명 일자리를 지원한다.
문체부는 온라인·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행사와 홍보 수여가 늘어남에 따라 마이스업계와 공연관광업계에 총 72억원을 투입, 6개월간 1인당 18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먼저 마이스(MICE)업계에는 디지털 전문인력 400명 채용을 지원한다. 마이스기업은 디지털 회의기술 개발 및 활용, 온라인 국제회의 기획·운영,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관련 업무에 참여하는 신규 인력에 대한 채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문체부는 공연관광업계가 전략적 홍보를 통해 이후 코로나19 안정화 이후에 대비해 방한 관광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문인력 240명 채용을 지원한다.
오는 22일부터 사업 참여 기업·단체를 모집하며 조건, 신청절차, 일정 등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문체부는 온라인·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행사와 홍보 수여가 늘어남에 따라 마이스업계와 공연관광업계에 총 72억원을 투입, 6개월간 1인당 18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공연관광업계가 전략적 홍보를 통해 이후 코로나19 안정화 이후에 대비해 방한 관광객을 선제적으로 유치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문인력 240명 채용을 지원한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